1. 야놀자 거래액 27조, 영업익 492억원
31일 야놀자는 지난해 글로벌 통합거래액(Aggregate TTV)은 27조원으로 전년 대비 18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업이익은 492억원.
반면 야놀자의 순손실은 2664억원으로 전년(-403억원) 대비 오히려 적자폭을 키웠다. 앞서 야놀자는 큐텐그룹에 '인터파크커머스'를 매각하고 큐익스프레스와 인터파크커머스 지분을 담보로 설정했다. 그러나 지난해 티메프 사태로 큐텐그룹이 매각대금을 치르지 못하게 된 데다, 담보로 잡은 큐익스프레스의 가치도 급락했다. 이에 야놀자는 지난해 기타의대손상각비로 약 1726억원을 처리했다. 영업권 손상도 순익에 악영향을 미쳤다. 야놀자는 인공지능(AI) 전문
2. 10년 뒤 해외 관광객 3000만명을 위한 장기 계획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한국 2035'를 통해 4대 핵심 테마 중심의 신 광역관광 개발과 생활인구 확대를 추진하며, 외래객 3,000만명 시대를 대비한 숙박, 교통, MICE 분야 관광산업 체계 구축 및 관광중소기업 대상 디지털·AI 혁신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3. 모텔 임대 투자 관심 ▲
최근 모텔 시장은 모텔 매매보다 임대투자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실제로 매매 거래보다 임대 거래 문의가 늘고 있다. 작은 모텔은 유니크한 모텔로 연출해 운영할 목적으로 투자하려는 젊은 층의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모텔 트렌드 변신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