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남도 산불, 경제에 악영향 크다
봄철 지역경제의 회복 동력으로 기대됐던 '벚꽃 특수'는 산불과 정치불안 등으로 사실상 사라졌고, 4월부터는 미국발 상호관세도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2분기 경기전망도 흐린 상황이다.
2. 여행업체, 매출 ▲ 수익 ▼
상장 여행사‧항공사들이 2024년 사업보고서를 발표했다. 경기 불황에 자연재해, 티메프 사태, 여객기 사고에 불안정한 정국까지 연이은 악재 속에서도 여행 수요는 조용히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수익에는 아쉬움이 묻었다.
3. 이수진, 야놀자 자사주 100주씩를 전직원에게 무상 증여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가 전세계 임직원에 자사주 100주를 무상 증여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야놀자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내 메일을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