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놀자 전월대비 사용자 9% 감소, 1위 겨우 수성
야놀자의 월간 사용자 수는 324만3천272명으로, 전월 대비 9% 감소했음에도 시장 내 선두 자리를 지킴. 2위는 여기어때(308만6천271명), 3위는 글로벌 OTA 아고다(179만3천388명)가 차지.
2. 발란, 정산 지연 사태 터져
정산 지연 공지가 발송된 지 하루 뒤인 지난 25일에는 판매자 20∼30명이 발란 사무실을 찾아 거세게 항의해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란 측은 직원들의 신변 안전을 우려해 지난 26일부터 전 직원 재택근무로 전환.
특히, 현재 발란의 상황은 지난해 티메프 사태 초기와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 과기부, AI 플랫폼 자율 규제 논의 시작
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 데이터·인공지능(AI) 분과와 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의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착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 회의에는 구글, 메타, 네이버, 카카오, 당근마켓, 야놀자, 우아한형제들, G마켓, 쿠팡, 온라인쇼핑협회, 코라이스타트업포럼,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