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전 세계가 1,2개 AI만 쓰는 건 슬픈 일"
이해진 네이버 의장 “네이버는 구글 등 빅테크에 맞서 25년간 견뎌오고 살아왔던 회사”라며 “늘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검색·숏폼·AI 등 네이버만의 기술을 가지고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또 “전 세계가 한두 개의 검색 엔진과 AI만 쓰는 것은 굉장히 슬픈 일”이라며 “인터넷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회사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2. 여행 업계에 확산되는 AI 서비스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인터파크 트리플 등이 속속 새로운 인공지능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3. 미분양 아파트를 공유 숙박으로 활용
브랜드 어반스테이 운영사 핸디즈와 숙박 플랫폼 미스터멘션이 지역 내 유휴 부동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급증하는 지역 미분양 아파트 및 인구감소 지역의 빈집을 활용해 공유숙박업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공간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함으로써 공유숙박 시장의 다양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