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여행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연차 2일을 사용하면 6일, 연차 3일을 사용하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다. 지난해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며 여행사들의 예약률이 높아졌다.
2. 지난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와 폭염 등의 영향으로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저 증가 폭(5.4%)을 기록했다. 한편 8월에는 알리(7.2% ↑ ), G마켓(3.4%↑), 11번가(1.8%↑), 쿠팡(0.5%↑) 순으로 MAU가 증가해 티메프의 빈자리를 차지했다.
3. 부천 호텔 화재 이후 소방청은 여기어때, 야놀자 등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에 숙박업소의 스프링클러 설치 여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에 따라 '스프링클러' 설치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