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부터 9월 추석 연휴까지 전반적인 여행 수요 위축과 중소업체 도산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중. "미정산 사태가 2차, 3차, 4차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 코로나 이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해 자금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중소 여행사일수록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을 것"
큐텐은 익월 내 해외 계열사인 위시를 통해 5000만달러를 조달하겠다는 방안을 금융당국에 제시. 사태를 수습하기에는 역부족. 피해자들은 금일 오후 5시 큐텐 본사 앞에서 우산 시위를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