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필리에이트 모델 강화...마리트, 세시간전 등
여행 플랫폼이 이용자의 직접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성과 중심의 비용 구조, 설득력 높은 콘텐츠, 이용자 확장성 때문이다.
2. 대형 호텔 대규모 채용진행에도 인력난
롯데, 파르나스, 포시즌스, 그랜드 하얏트 호텔 등 대규모 채용 진행. 코로나 때 호텔들이 무급 휴직을 하는 등 큰 변화를 겪으면서 상당한 인력이 커리어 전환을 했다”며 “코로나가 종식됐음에도 전문 인력들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3. 루북, 시리즈 A 투자 유치
호텔·컨벤션 세일즈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루북 현대투자파트너스와 미국 기반 벤처캐피탈(VC)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현재 서울 지역 중심으로 메리어트, 인터컨티넨탈 IHG, 아코르 등 글로벌 체인 호텔뿐만 아니라 워렌버핏과의 점심 경매로 유명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스미스앤월렌스키' 등 레스토랑까지 70여곳에서 루북 서비스를 사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