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놀자는 장내매수를 통해 모두투어 주식 4.5%를 확보했다. 야놀자가 모두투어 주식을 장내매수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8월부터. 그간 국내 숙박에는 강할지 몰라도 해외 여행은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야놀자는 이번 지분 확보를 계기로 아웃바운드 패키지 사업에 힘을 싣게 됐다.
2. 일본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 라쿠텐 트래블이 올해 본격적인 한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일본인의 한국여행 수요 중에선 20%, 한국인의 일본여행 수요 중 10%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 2025년 상반기엔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
3.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35.6%가 30세 이하.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25.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K-콘텐츠의 영향으로 아시아 국가뿐 아니라 유럽, 미주 등 대부분 지역에서 전반적인 관광객 연령대가 낮아지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