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행신문과 진행한 Kevin 인터뷰입니다. 온다의 경쟁력과 성장세, 두바이 시드 그룹과 합작투자 및 글로벌 진출에 대해 다뤄졌습니다.
-온다의 다음 스텝은 무엇인가.
그동안 온다는 핵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종횡으로 확장해왔다. 특히 이번 중동 시장 진출로 온다는 본격적인 글로벌 무대에 서게 됐다. 당분간은 주요 시장으로 선정한 국가부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직계약 숙소들을 확대하는 데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개인적으로는 약 15년 동안 숙박 산업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 싶은 마음으로 진정성 있게 노력했다. 온다의 서비스는 글로벌 무대에서도 충분하다고 자신한다.
2. 공정위가 에어비앤비에 대해 ▲사이버몰 운영자로서 자신의 신원 정보 미표시 ▲통신판매중개의뢰자 신원정보를 확인해 청약이 이뤄지기 전까지 소비자에게 제공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 제재를 내렸습니다.
3. 앞서 내국인 도시민박 실증특례를 받은 ‘위홈’에 이어 ‘미스터멘션’이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추가 지정됐는데요. 과기부는 규제샌드박스를 적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되면 제2의 위홈이나 제3의 미스터멘션이 계속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