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호스피탈리티 뉴스 브리핑
발행완료
키워드 보기
브리핑 수정
발행 취소
24년 10월 10일
박서인 | 24.10.10 (Thu)
1. ▲구매 확정일로부터 20일 이내 정산 판매 대금의 50%를 별도 예치(에스크로) 등 정부는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책을 사실상 확정하고 조만간 발표할 계획. 다만 숙박 및 여행 중개 플랫폼에 대해서는 정산 기한을 구매 확정일이 아니라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5일’로.

적용 대상에 대해 정부는 ‘중개 수수료 수익 100억원 이상’, 업계는 이보다 완화된 ‘1000억원 이상’을 주장. 전자의 경우 대상이 30~40개, 후자는 20여개. 어떤 경우든 쿠팡, 네이버, 배달의민족, 야놀자 등 주요 플랫폼은 모두 포함.

2. 내년 1월부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대상이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사업자와 상시 100명 미만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자로 확대된다. 이미 설치된 키오스크는 26년 1월까지 배리어프리 기능을 탑재해야 한다.

3. AI 기반 검색이 등장하면서 여행 검색 마케팅을 급격히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상됐지만, 실제로는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았다. 구글은 이미 검색, 광고, 지도, 예약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사용자 경험을 지배하고 있다. AI 검색의 성장은 예상되지만, 구글의 시장 지배력은 여전히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저장한 뉴스 목록에서 브리핑을 만들 뉴스를 선택해주세요.
새로운 그룹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