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가 폐교 등 학교 용지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시립 숙박시설을 확충을 추진합니다. 중국 단체 관광이 허용되면서 부족한 관광객 숙소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인데요. 서울시는 숙소를 세우려는 업체에 최대 720% 이내의 용적률을 제공하고, 재산세도 감면하는 등 숙박 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도입을 추진합니다.
2. 국회입법조사처가 정부 정책에 대한 부처별·분야별 현안 및 쟁점을 분석한 ‘2023 국정감사 이슈 분석’을 발간했습니다. 공정위 이슈로 ▲온라인 플랫폼 규제 및 온플법 ▲다크패턴 규제 방향과 소비자보호 등을 선정했네요.
3. 해외여행이 활기를 띠고 있지만 국내 주요 여행사의 직원 수는 2019년의 절반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적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 코로나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요. 하나투어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2019년 대비 39.7%, 영업이익은 57.6% 수준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