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건재함을 과시했다. 내부 결산 기준 2024년 1분기 거래액 48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356억원 대비 36%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액도 35% 늘었고, 영업손실 규모는 33% 감소했다고 밝혔다.
2. 여행 소프트웨어 회사 세이버(Saber)가 인터파크트리플과 전략적 기술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세이버가 구글과 공동 개발한 개발한 AI 기반 맞춤형 여행 서비스가 플랫폼에 결합된다.
3. 쏘카가 카셰어링과 연계된 신규 플랫폼 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최고성장책임자(CGO)를 선임하고 관련 조직을 신설했다. 2분기에는 쏘카 앱 접속 없이도 네이버에서 바로 단기 카셰어링을 예약할 수 있게 되며, 향후 다양한 여행플랫폼(OTA)에도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