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즘 운영사 RXC는 지난해 매출 16억4234만원, 영업손실 196억2274만원을 기록했다. 2022년보다 매출이 늘었지만, 매출 대비 손실이 매우 큰 상태다. 프리즘 측은 자본잠식 우려에 대해 추가 투자금 유치가 완료됐으며, 올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 놀이의발견 대표 인터뷰. "대부분 숙박 플랫폼의 타깃은 20대인 반면, 놀이의발견은 고객 가운데 3040세대 비중이 80%를 차지한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40% 성장했다. 고객이 자발적 커뮤니티를 구축해 정보를 주고받는 데일리 앱으로 발전시켜 콘텐츠 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할 것"
3.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세컨드 홈 활성화 방안으로 1주택 보유자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한 채를 추가로 취득해도 공시가격 4억원 이하라면 1주택자와 같은 세제 특례를 받게 된다. 현재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상태다. 공유숙박 법제화와 맞물려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으로 활용될 여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