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9일부터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음식점, 숙박시설 등 전국 착한가격업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서비스가 좋은 업소로, 올해 6월 기준 전국 7689개가 지정돼 있다.
2. 한국관광공사가 관광데이터 융·복합 사업 확대에 나선다. TourAPI는 공사가 보유한 최신의 관광 데이터를 OpenAPI 형태로 개방해 신규/융복합 관광서비스 창출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누구나 이를 활용해 웹사이트, 모바일 앱 등 관광서비스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3. 정부가 티메프 사태로 자금난을 겪는 판매자를 위해 5600억 원 이상의 유동성 공급, 소비자들의 원활한 환불처리와 여행·숙박·항공권 분야 집단분쟁조정 신청 접수 등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구영배 큐텐 대표는 큐텐 지분 전체를 매각하거나 담보로 활용해 이번 사태 수습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