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런닝족 잡아라...런트립 여행 상품
러닝 열풍 확산으로 여행지에서 달리는 '런트립' 인기가 치솟고 있다. 소문난 러닝 코스를 찾아다니는 건 물론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러너들이 크게 늘어나면서다. 국내 마라톤 대회는 참가 신청부터 경쟁이 치열해 비교적 여유가 있는 해외로 눈길을 돌리는 모양새다.
2. 2026년, 한국인 10명 중 8명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글로벌 여행앱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미디어데이를 열고 2026년을 이끌 7대 여행 트렌드와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내놓은 설문 조사 결과가 흥미롭다.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국내 외면, 해외 인기 지속'이다.
3. 위메프 결국 파산
서울회생법원이 위메프의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확정하고, 직권으로 파산을 선고했다. 지난해 7월 말 위메프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한 지 1년 4개월 만이다. 위메프 피해자는 약 10만8000명, 피해규모는 5800억원으로 알려졌다. 위메프의 수정 후 총 자산은 486억원, 부채총계는 4462억원으로 남은 자산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