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 대통령이 온라인 플랫폼의 독과점 문제를 지적한 이후 공정위가 야놀자, 여기어때, 쿠팡 등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야놀자·여기어때 심사보고서엔 입점업체의 자율적인 프로모션을 제한하고 고액 광고비 지불을 유도하는 거래상 지위 남용 행위가 기재됐습니다.
2.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강릉 관광단지 개발(1조5000억원 규모) 등 현안사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태영건설은 신라모노그램 322실, 생활형 숙박시설 783실 등 총 1105실의 '디오션 259'를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3. 클룩 한국 지사장 인터뷰입니다. 신규 투자를 유치한 클룩이 주목하는 분야로 모빌리티 분야를 꼽았습니다. 이달 중 방한 관광객을 위한 고속버스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며 렌터카, 여객선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집중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