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비앤비 CEO는 "최근 공개한 컬처 아이콘과 단체 여행 도구는 더 많은 사용자들이 플랫폼에 프로필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전략. 프로필이 에어비앤비의 중심이 되어 다양한 서비스가 프로필 중심으로 제공될 것. 숙박은 수많은 카테고리 중 하나가 될 것"
2. 올 3월 강릉에서 1박 이상 숙박한 관광객은 전년 대비 4.3% 감소한 18.6%에 그쳤다. 평균 숙박일도 2.6일로 전국 시·군 평균보다 0.3일 짧았다. 지역 숙박업계는 관광객의 체류를 이끌어낼 콘텐츠가 부족해 당일치기 또는 인근 시·군으로 분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3. 가치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호텔업계도 친환경 열풍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무라벨 생수와 대용량 디스펜서를 객실에 구비하는 것은 기본이며, 친환경 유니폼을 도입하고 투숙객들이 직접 자원순환 활동에 동참하게 하는 등 저마다 특색 있는 친환경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