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주차] 전북인복지 주간 뉴스 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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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31일
대외전략팀 | 25.12.31 (Wed)
전북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상 받았다
뉴시스
| 25.12.23
전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올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우수상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 장애인 양질의 일자리 동시 강화로 자립기반 강화한다
전북도민일보
| 25.12.29
전북특별자치도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장애인 일자리 양적 확대 및 질적 성장을 견인해 이들의 자립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자치도, 청년도전 지원사업 전국 ‘최우수’지자체 선정
전북도민일보
| 25.12.25
#사회적 경제와 복지
전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돌봄통합법 발맞춰 고령·농촌에 맞는 전북형 돌봄 필요”
전북일보
| 25.12.25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고령화와 농어촌 비중이 높은 전북의 특수성을 반영한 ‘전북형 돌봄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전북도, 겨울철 사고 예방 '안전관리' 점검
아시아경제
| 25.12.29
전북도가 화재 안전관리·가스누출·전기안전·대형건설 사업장 점검 등 예방부터 대비, 대응, 복구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전북 청년 인구 2050년까지 ‘반 토막’ 전망…정주 여건 근본 점검 필요
전북일보
| 25.12.28
청년 유출이 구조화되는 가운데 지역의 일자리·소득·주거 여건이 청년 정주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전북 유일 ‘장애인복지관 공백’ 임실…장애인지원센터로 메운다
프레시안
| 25.12.29
전북에서 유일하게 장애인복지관이 설치되지 않았던 임실군에 장애인지원센터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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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숫자 넘어의 삶] 청년,고용·주거·정서까지 '전방위 위기'
1코노미뉴스
| 25.12.24
국내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의 비중이 가장 높으나 이들의 경제 상황은 대체적으로 나아지지 못하고 있다.
청년 발달 장애인에게 추운 크리스마스…학교 문 나서면 취업 찬바람
국민일보
| 25.12.25
발달장애인이 학교를 졸업하고도 취업에 큰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 노인 빈곤율 OECD 1위 여전… 청년 무주택 70%
디지털타임스
| 25.12.26
#돌봄 서비스 확대
한국 노인의 소득 빈곤율이 OECD 회원국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39세 이하 청년 가구의 무주택 비율은 73.2%로 상승했다.
장애인 10명 중 2명만 "건강 좋다"…난방비 폭탄에 에너지 소비 '뚝'
뉴스1
| 25.12.26
#장애인 지원 정책
장애인이 체감하는 삶의 질과 건강 수준이 비장애인에 비해 여전히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연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은 의료기관에서 생 마감
아시아경제
| 25.12.27
무연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은 주택이 아닌 병원이나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확실한 치유 효과에도…예산·낙인에 갇힌 '원스톱 서비스’
아시아경제
| 25.12.27
정부가 자살 유족 지원을 위해 도입한 '원스톱 서비스'가 확실한 심리 회복 효과에도 불구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초단시간 근로 106만명 시대…70%가 60세 이상 고령자[세쓸통]
뉴시스
| 25.12.28
#돌봄 서비스 확대
초단시간 근로자가 올해 106만명으로 늘어났다. 그 중 70%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초단시간 근로가 고령층의 생계형 노동으로 굳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주거취약’ 1인 가구 절반은 청년층…10명 중 7명은 고시원 거주
중앙일보
| 25.12.28
최저주거기준(14㎡)에 미치지 못하는 등 열악한 주거 상태에 놓인 1인 가구의 절반을 20대가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탄 가구, '에너지 고립' 위기‥가격 상승에 지원도 '뚝'
MBC
| 25.12.28
전국적으로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가구는 아직 약 6만 가구나 남아있는데, 연탄 공장들이 문을 닫으면서 가격이 치솟고, 후원마저 줄어 부담이 커지고 있다.
‘통화 1번·외출 1시간’이 전부…국민 5%의 일상 현실
이데일리
| 25.12.29
우리나라 국민 5% 정도 고립·은둔 위기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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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서 줄었던 사회적기업 지원 예산…내년 복원·확대된다
뉴시스
| 25.12.24
#사회적 경제와 복지
윤석열 정부에서 크게 줄었던 사회적기업 지원 예산이 내년 대폭 복원·확대된다.
복지부, ‘치매머니 관리’ 내년 시범사업
동아일보
| 25.12.25
#복지 사각지대
#복지 예산 확대
정부가 고령자의 재산을 빼앗는 이른바 ‘치매 머니 사냥’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자 재산 관리를 돕는 시범사업을 내년 도입한다.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혜택 확대‥"한 번에 연간 지원금 전액 지원"
MBC
| 25.12.26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성평등가족부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금을 언제 신청하더라도 연간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한다.
아동수당 2030년엔 초6도 받는다…방학 때 단기 육아휴직 추진
한국일보
| 25.12.26
#돌봄 서비스 확대
아동수당 대상 연령이 내년부터 해마다 한 살씩 상향돼 2030년 만 12세 이하로 확대된다. 또한 단기 육아휴직도 도입된다.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8만가구 공급
뉴시스
| 25.12.26
#복지 예산 확대
정부가 청년층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새해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밤에도 운영…"야간 돌봄공백 해소"
연합뉴스
| 25.12.28
#복지 사각지대
#돌봄 서비스 확대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 5일부터 전국 360곳 방과 후 돌봄 시설에서 '야간 연장 돌봄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법, 장애인·노인·임산부 사법 지원 예규 제정…가이드라인 규범화
뉴스1
| 25.12.29
#장애인 지원 정책
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사법 접근 및 사법 지원에 관한 예규'를 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권익위 "위탁아동도 '자녀수'에 포함돼야"…다자녀 감면 '위탁가정' 확대
뉴시스
| 25.12.29
국민권익위원회는 위탁가정도 전기·철도·공항 이용과 관련한 공공요금 다자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등유·LPG 에너지바우처 14.7만원 확대…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
파이낸셜뉴스
| 25.12.29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의 지원 금액을 기존 평균 36.7만 원에서 51.4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하반기 고령자·청년 특화주택 4571가구 공급
이투데이
| 25.12.30
#소속시설 (2)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에 총 457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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