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쏘카 데이터 분석 결과, 가장 많이 예약한 숙소는 강원도(20.1%), 경상북도(9.1%), 경기도(8.8%), 전라남도(8.5%) 순. 가장 인기 있는 숙소 유형은 호텔(38.6%), 모텔(36%), 펜션(24.5%) 순. 일자별 예약률은 14일(35.4%)과 15일(30.2%), 연휴 초반에 집중되는 경향.
2. 방통위가 아고다의 예약 방식과 환불 절차에서 소비자가 혼동할 수 있도록 한 소지가 있다고 보고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위법성이 확인되면 연 매출액의 최대 1%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3. 생활형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 변경이 이뤄진 사례가 7566건으로 전체의 4.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내년부터는 시세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벌금으로 내게 된다. 국토부는 향후 용도 전환 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는 한편, 숙박업 신고를 독려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