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파크가 커머스 사업 부문을 오는 3월 1일부로 분할하기로 결정했고, 매각처로는 큐텐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인터파크 매출 중 커머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에 그쳐, 수익성이 저조한 사업을 정리하고 여행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입니다.
2 최근 힐튼이 최초로 한국 지역 총괄을 선임하고, 메리어트가 2025년까지 한국 내 호텔을 50개로 늘릴 계획을 밝히는 등 한국 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인데요. 국내 체인 호텔들도 국내외 체인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 여행사들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골프여행 수요는 코로나 이전과 비슷한 수준까지 회복했고 올해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인기 여행지는 클락, 사이판, 방콕, 다낭, 코타키나발루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