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한 베트남관광청이 1억명의 회원을 보유한 베트남 국영 결제중계망 사업자 NAPAS와 한·베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페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 통합결제 플랫폼 기업 콘돌이 관광페이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관광객은 양국에서 별도의 환전 없이 QR 및 바코드 결제가 가능해지며, 다양한 여행 편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정입니다.
2 채팅 기반 맞춤 여행 플랫폼 온베케이션이 프리-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온베케이션은 채팅을 통해 여행 취향을 전달하면, 여행 전문가들이 맞춤 여행상품을 제공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로 예약·결제 기능도 제공합니다.
3 참좋은여행이 여행·레저 복지 서비스 기업 플러스앤과 MOU를 맺고 기업 복지 여행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몰에 입점해 해외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등 B2B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