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계는 중국발 PCR 검사가 해제되면서 조만간 중국인 한국 단체관광이 풀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현재 주 62회 운항하는 한·중 왕복 항공편이 이달 말에는 80회, 3월에는 100회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코로나 19 이전 한·중 항공편이 주 평균 1100회였던 것과 비교하면 정상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네요.
2 한국프롭테크포럼 3기 의장으로 큐픽스(3D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배석훈 대표가 선출됐습니다. 1, 2기 의장은 직방 안성우 대표였는데요. 큐픽스는 직방의 투자를 받은 기업입니다. 김정윤 야놀자 총괄,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 등이 이사진에 올랐네요.
3 아고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들이 가족여행으로 가장 선호하는 국내 여행지는 제주, 서울, 부산, 속초, 경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인기 여행지는 다낭, 오사카, 나짱 순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