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월 16일, 에어비앤비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에어비앤비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미신고 숙소 퇴출 정책의 마지막 단계로 영업신고 의무화를 전면 시행합니다. 10월 16일 오전 8시까지 영업신고 정보 및 영업신고증 제출을 완료하지 않은 숙소는 2026년 1월 1일 이후의 숙박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2. 마리트 IPO 주관사 선정...OTA 1호 상장 도전
마이리얼트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OTA 1호 상장을 본격화합니다. 업계는 지난해 약 6천억 원 수준의 기업가치로 투자를 유치한 만큼, 이를 상회하는 밸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KT는 한 회계 법인에 보유 중인 야놀자 지분 전량에 대한 매각을 의뢰했습니다. 나스닥 상장 지연에 따른 결과로 풀이됩니다.
3. 최대 성수기 7월, 놀 MAU 25% ↑
여행업계 최대 성수기로 꼽히는 7월, 여행 플랫폼 1위 놀의 MAU(464만명)는 전월 대비 25% 늘었습니다. 2위 여기어때와 차이는 7만명에서 33만명으로 벌어졌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트립닷컴이 52% 증가하면서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