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호스피탈리티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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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2월 25일
최준호 | 25.02.25 (Tue)
1. 여행업계가 최대 손님인 일본인 관광객 모시기에 나선다. 부족한 접근성을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2배 이상 벌어진 여행 적자를 해소하겠다는 목표다.

2. 호텔신라 가 신규 사업으로 시니어 주거 서비스 분야를 낙점했다. 주력인 면세사업이 중국 관광객 감소와 내수 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새로운 수익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3. 여의도가 MZ의 성지가 된 것은 불과 4년밖에 되지 않는다. 2021년 파크원 컴플렉스가 문을 열면서 격변이 일어났다. 중심에는 유통을 책임지는 더 현대 서울과 럭셔리를 담당하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있다.

먹고 자고 소비하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공간이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단기간에 여의도 상권을 이끄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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