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여기어때 매각 주관사는 이번 주 잠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티저레터(투자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동종 업계의 밸류에이션은 점차 높아지는 분위기, CVC캐피탈은 1조 5000억 원 이상의 몸값을 기대.
2. 야놀자의 모두투어 인수설에 대해 업계에선 해외패키징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현지 랜드사 확보 차원에서 기존 여행사를 인수하거나 협업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관측. 모두투어는 지난 30년간 노하우를 쌓아왔고 현재 300여개의 랜드사와 거래하고 있다.
3. 인터파크트리플이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여행을 위한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트리플 코리아’를 출시했다. 일본어 버전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영어 버전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
4. 뉴욕시의 공유숙박 규제 이후, 시내 호텔 및 단기 임대의 숙박료가 1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숙박공유 플랫폼에 규제를 도입했기 때문에 숙소 공급이 줄어 가격이 올랐다고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