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최대 종합여행사인 하나투어가 새 주인 찾기에 나섰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토종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PE)는 하나투어 매각주관사 선정절차에 돌입했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면 지분 가격은 2000억원 중반~3000억원으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2. 어반스테이, 르컬렉티브 등을 운영하는 핸디즈가 2023년 전년 대비 약 50% 늘어난 5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 적자는 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감소, 3분기에는 첫 분기흑자도 기록. 현재 2700개 이상의 객실을 전국 20개 지점에 보유
3. 올해 10명 중 6명(62.2%)은 미주, 유럽 등 장거리 여행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거리 여행은 ‘9월(19.3%)’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올해 추석 연휴는 이틀 연차를 쓰면 최대 9일간 연휴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