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호스피탈리티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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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28일
최준호 | 25.05.28 (Wed)

1.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겸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가 6월 4일 한국 온다

이번 일정은 에어비앤비 2025년 여름 업그레이드 발표를 위한 것이다. 브라이언 체스키 CEO는 글로벌 주요 도시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을 찾게 됐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븐틴은 이번 체험을 통해 초청된 60명의 팬들과 만나,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라이언 체스키 CEO는 하이브(HYBE)와의 새로운 협업도 발표할 계획이다.

2. 제주가 싸지고 있다

제주도의 ‘바가지 물가’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비계 삼겹살, 순대 6조각 2만5000원 등 가격 이슈가 크게 불거지면서 관광객이 급감한 영향이 크다.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호텔과 리조트 뿐 아니라 시장 상인과 동네 식당까지 합세해 ‘착한 가격’ 확산에 나섰다.전통시장 횟집 바가지 해소, 해수욕장 파라솔 대여 2만원 통일 등이 대표적이다.

3. 대선 연휴 숙박업 기대감 ▲

대선 임시공휴일과 현충일이 이어지면서, 여행업계는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예년보다 앞당기고 있다.
노랑풍선은 6월 9일부터 2주간 울릉도와 독도, 제주도 등 국내여행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제주항공은 국내선과 일본·동남아·중화권 등 국제선을 대상으로 내일(28일)부터 3일간 항공권 할인에 나선다. 숙박·호텔업계 역시 이른 여름휴가 수요에 집중합니다. NOL 인터파크투어는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140곳을 최대 84% 할인가에 판매하고, 호텔스컴바인은 메리어트·하얏트 등 글로벌 체인 멤버십 요금과 혜택을 통합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해 소비자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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