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주차] 전북인복지 주간 뉴스 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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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05월 20일
전략사업실 | 26.05.20 (Wed)
전북도,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 확대
KBS
| 26.05.11
전북도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북도, 공공형어린이집 27곳 재지정 심사…보육 품질 개선
노컷뉴스
| 26.05.13
전북도가 '2026년 공공형어린이집 재지정' 절차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도민 1만3000명 대상
전라일보
| 26.05.14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 수립 등을 위해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전북 은둔형 청년 외톨이 2만 육박...지원 대책 절실
전라일보
| 26.05.14
전북 청년들의 은둔·고립 지표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재활을 돕는 촘촘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북도, 폭염 대응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전라일보
| 26.05.15
전북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 복지·보건 안전망 강화 위해 시군 협력체계 가동
새전북신문
| 26.05.17
전북특별자치도가 고물가·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보건 안전망 강화를 위해 시군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전북도, '근로자 종합지원시설' 건립 시동…타당성 용역 착수
연합뉴스
| 26.05.18
전북도가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 등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맞춘 '전북형 근로자 종합지원시설' 건립에 나선다.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해취약지 현장 점검
전북도민일보
| 26.05.18
전북특별자치도가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극한 호우와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재해취약지역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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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엔 어린이집이 없어요'…이런 읍·면·동 634곳
뉴시스
| 26.05.06
저출생 여파로 원아 수가 감소하면서 어린이집이 1곳도 없는 동네가 600곳을 돌파했다.
노인 돌봐줄 사람이 없다…2040년 요양보호사 77만 명 부족 전망
드림투데이
| 26.05.07
2040년이면 현재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요양보호사가 무려 77만 명 이상 부족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간병인 폭행에 떠는 환자들…"공적 관리체계 강화해야"
뉴시스
| 26.05.07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으로부터 폭행 사건이 발생하면서 공적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공중보건의 없는 보건지소, 내년에 87%…진료 공백 우려
뉴시스
| 26.05.08
내년에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지 않는 보건지소가 전체의 86.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라진 지자체 복지...청년·고용보다 노인·의료 중요해졌다
머니투데이
| 26.05.10
최근 새로운 복지 서비스는 기초지자체에서 소규모로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소 없으면 지원도 없다…청소년 부모 복지 사각지대
아시아투데이
| 26.05.11
청소년 부모가 전입신고에 막혀 복지 체계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공공 아이돌봄 1년 대기하는데… ‘민간 참여’ 손 놓은 정부
조선일보
| 26.05.12
만 12세 미만 자녀를 집에서 돌봐주는 정부의 ‘아이돌봄 서비스’ 평균 대기일이 지난해 역대 최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절반 "돌봄 필요한 가족 있어"…통합돌봄 "잘 안다" 12%뿐
연합뉴스
| 26.05.12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됐지만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는 '통합돌봄'에 대해 잘 안다는 이들은 성인 10명 가운데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복지관, 어르신 함께 돌봤더니…건강, 자기효능감 좋아져
뉴스1
| 26.05.13
병원과 복지관의 통합돌봄 프로그램이 지역 만성질환 노인의 전반적인 건강지표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료사·시설 없어"…아동학대 예산 늘어도 '갈 곳' 없는 아이들[미래세대가 병들고 있다⑮]
뉴시스
| 26.05.15
학대 피해 아동을 가정에서 분리해야 하는 상황에도 쉼터는 인력 부족으로 입소를 거부하고 전국에서도 자리를 찾기 어렵다.
같은 학대, 다른 지원…20살 자립청년들 출발선 왜 제각각
노컷뉴스
| 26.05.15
보육원, 그룹홈 등 아동복지시설은 보건복지부가, 청소년쉼터 등은 성평등가족부가 각각 관할하면서 지원 체계가 분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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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군 ‘관리 공백’ 줄인다…복지부,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
이데일리
| 26.05.06
보건복지부가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24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대응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농촌도 '통합돌봄' 본격화…정부, 주민 주도 돌봄모델 확산 나선다
뉴시스
| 26.05.06
정부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심화하는 농촌 지역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주민 공동체 기반의 '농촌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복지지출 18년 새 5배 늘었지만…60%는 ‘연금’에 쏠려
헤럴드경제
| 26.05.07
사회복지 재정지출이 지난 18년간 5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GDP 대비 공공사회복지지출 비중은 여전히 OECD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믿고 맡길 수 있게…‘아이돌봄사’ 국가 자격으로
KBS
| 26.05.07
정부가 아이 돌봄 인력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국가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동아일보
| 26.05.11
내년부터 요양병원에도 임종을 앞둔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완화해 주는 호스피스가 본격 도입된다. 
출생신고만 하면 아동수당·부모급여 자동 지급…‘복지안전매트’ 강화
동아일보
| 26.05.12
이르면 내년 하반기(7~12월)부터 출생신고만 하면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아동수당과 부모급여 등이 자동으로 지급된다.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고독사 방지’→‘고립 예방’ 정책 프레임 전환
세계일보
| 26.05.13
정부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한다. 
희귀질환자가 가족에게서 활동지원 받는 기간 2년여 연장
연합뉴스
| 26.05.13
#장애인 복지법
최중증 발달장애인, 희귀질환자가 정식 지원 인력을 구하지 못해 가족으로부터 활동 지원 서비스를 받게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기간이 2년여 연장된다.
병원 문 나선 뒤 혼자 남지 않게…퇴원환자 돌봄 전국 확대
이데일리
| 26.05.15
퇴원 이후 발생하는 돌봄공백을 줄이기 위한 지역사회 연계 체계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2050세대의 잠자는 복지권 깨운다…복지멤버십 1천200만 돌파
연합뉴스
| 26.05.15
정부는 국가가 먼저 필요한 서비스를 챙겨주는 복지멤버십 제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류보다 밥 먼저’ 그냥드림 158개 시군구로 확대···공짜 얌체족 넘어 안착할까
경향신문
| 26.05.17
#복지 예산 편성 기준
보건복지부는 17일 전국 158개 시·군·구, 280개 사업장에서 그냥드림 본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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