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비앤비 등 공유 숙박업체가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오피스텔, 원룸 등을 중개할 경우 처벌받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불법 운영을 한 해당 업소에 대해서만 처벌이 이뤄졌습니다.
2. 여기어때가 '호텔 여기어때'의 가맹 사업을 중단합니다. 현재 호텔 여기어때는 18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데요. 야놀자도 2019년부터 신규 가맹점을 받지 않고, 계약 기간이 남은 가맹점에 대해 브랜드 판권을 파는 형태로 호텔 가맹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인터파크가 올해 1~5월 항공여객판매대금 정산제도(BSP) 기준 국내 여행업계 1위에 등극했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사들은 통상적으로 업계 1위를 가르는 기준은 해외 패키지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하나투어는 '전국 지사를 포함하면 BSP도 인터파크보다 200억원 이상 많았다'며 근거 없는 1위라는 표현을 자제해달라고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