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동향]
야놀자, 인터파크로 B2C·야놀자클라우드로 B2B 동시 공략
[주요 뉴스]
1. 인터파크가 '해외여행 1등' 카피를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합여행사·플랫폼을 통틀어보면 지난해 인터파크 매출액은 하나투어의 절반 규모인데요. 인터파크는 “해외 항공 발권금액이 다른 회사보다 많아 1등이란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지만 올해 1~4월 해외 항공권 판매 거래액(BSP)도 하나투어가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2. 선택적 복지 플랫폼 'e-제너두'가 캐플릭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제너두가 보유한 2000여개 회원사 230만명 임직원들은 캐플릭스의 제주도 렌터카, 항공, 숙박 및 해외 렌터카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3. 제주항공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응답자의 42%가 성수기(7~8월)를 피해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2015~19년, 6월 출국자수는 연평균 12.7% 증가해 7월(9.5%)과 8월(5.8%)의 증가율보다 훨씬 높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