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정부가 사드 보복 조치로 한국행 단체비자 발급을 중단한지 6년만에 한국 단체 여행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2016년 중국인 관광객(806만명)은 전체 방한관광객 중 46.8%를 차지할 정도로 큰 시장이었지만, 올해 상반기 12%로 비중이 낮아졌습니다.
2. 호텔플러스 거래액 성장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ONDA는 올해 2분기 호텔 판매 솔루션 ‘호텔플러스’의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800% 성장했다고 10일 밝혔다.
3. 더스윙의 타다 인수 결렬에 대한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스윙은 타다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일방적인 철회를 주장하고, 비바리퍼블리카는 많은 매각 시나리오 중 하나로 더스윙을 고려했을 뿐, 결정된 사안은 없었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