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일반 숙박업 지출액은 9,53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 코로나19 이전 대비 12.2% 증가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레저소비지출액은 전년 대비 54.9%, 19년 대비 51.1% 증가해 눈에 띄는 상승폭을 기록했다.
2. 여기어때가 일본 현지 숙박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지 업체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오는 2028년 현지 연간 거래액 1조원 목표도 세웠다. 업계에선 일본 사업 확장은 매각 과정에서 여기어때의 몸값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관측도 내놨다.
3. 한·중·일 3개국 연휴 시즌이 시작되면서 숙박 및 유통업계가 모처럼 특수를 누렸다. 문체부 관계자는 "OTA나 항공편 예약률, 인바운드 점유율 등을 체크해본 결과 중국 방문율이 상당히 높고 일본인의 방문율도 평소보다 높아진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