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번가, 네이버, 롯데쇼핑, 버킷플레이스, 위메프, 인터파크, 지마켓, 카카오, 쿠팡, 티몬 등 10개사가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에 참가했습니다. 객실 판매도 많이 되는 플랫폼인 만큼 호스피탈리티 업계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2 인터뷰어로 나온 더밀크는 매일경제 출신 기자가 만든 실리콘밸리 전문 기업인데요. 기사 전반적으로 현재 미국 테크 시장 분위기를 알 수 있습니다.
3 야놀자 등 유니콘 스타트업들의 장외 주식시장 가치가 쪼그라 들고 있다는 뉴스. 전반적으로 돈 줄이 마르면서 투자 심리 악화되면서 '장점'보다 '단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