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NDA의 숙박 커머스 빌더 ‘부킹온’이 지난해 1분기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서비스 출시 1년여 만에 고객사 20곳, 예약 건수 5만 건을 돌파했다. 올해 말까지 고객사가 40곳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2. 핸디즈 CTO 인터뷰. "계속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것. 현재는 부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다. 솔루션을 더 고도화 한다면 기능 단위로 독립적으로 모듈화해서 SaaS 형태로 판매하고 싶다는 엔지니어로서의 희망도 있다. 회사의 비즈니스 방향과 전략 차원에서 고민해야 할 문제이지만, 언제든 할 수 있도록 준비는 하고 싶다"
3. 야놀자의 기업가치 12조원 달성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선이 존재한다. 현재 비상장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이 6조원대에 불과하고, EV/EBITDA 방식으로 상장을 추진하더라도 100배에 달하는 멀티플을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야놀자가 하나투어 인수로 몸집을 키울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