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제주를 찾은 누적 내국인 관광객은 718만명으로 전년 대비 6.7% 감소했습니다. 7월에는 해외여행 증가와 장마의 영향으로 15.9%나 줄었는데요. 외국인은 늘었지만 내국인이 크게 줄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 말~8월 초에도 하락세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2. 올해 한국의 IT 지출 규모는 작년보다 1.1% 증가한 103조원, 내년에는 5% 성장한 109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는 올해 소프트웨어 부문이 11.9%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이고, 디바이스 지출은 14.2%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 여기어때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0%가 상반기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답했습니다. 그 중 86%는 하반기에도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인데요. 하반기 인기 여행지는 상반기와 동일하게 일본, 베트남, 태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