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투어, 모두투어, 교원투어, 야놀자 등이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오픈하고 편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라방의 효과가 크고 추가 편성 요청도 많다고 하는데요. 교보증권은 국내 라방 시장 규모가 2021년 2조8000억원에서 올해 말 10조원 수준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 건축 스타트업 스테이빌리티가 숙박 예약 플랫폼 '스테이그라운드'를 오픈했습니다. 스테이빌리티가 만든 전국 13채의 숙소 외에도, 다양한 숙소를 입점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s://www.stayground.co.kr/3. 정부가 호텔·콘도업의 외국인 단순 노무직(E-9 비자 입국자) 고용 허가를 보류했습니다. 당초 호텔·콘도업은 음식점업과 함께 허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오는 12월 인력정책위를 열어 호텔·콘도업 포함 여부를 다시 논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