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첫 숙박세일 페스타가 야놀자, 여기어때, 지마켓 등 세곳에서만 진행된 것을 지적한 기사입니다. 중소 플랫폼에서는 할인 쿠폰 배포 이후 예약 취소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하는데요.
문체부는 “(2월 페스타는) 쿠폰을 빠르게 배포하기 위해 쿠폰 소진력이 있는 플랫폼을 골라 진행했다”며 “3월 페스타는 40여 개 플랫폼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사별 물량 상한선을 책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미스터멘션'이 지난 1월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ICT 규제샌드박스의 실증 특례에 지정, 올 상반기부터 서울·부산 지역에서 외국인과 내국인을 대상으로 합법적인 미스터멘션 공유숙박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3. 하나투어가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한 오프라인 여행박람회를 올해 11월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무산됐다고 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코로나19로 중단된 듯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코로나19 전부터 회의적인 평가가 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