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휴식, 매출 935억원, 영업이익 105억원 달성
콘텐츠 호텔 '아늑 호텔' 브랜드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누적 212개의 중소형 호텔과 3성급 전후 관광호텔을 비롯해 생활숙박시설을 운영해오고 있다. 1,220개에 달하는 호텔들에 클라우드 기반 SaaS 구독 모델을 공급하고 120개가 넘는 숙박 시설들에 무인 중앙 관제 솔루션(Front Outsourcing: 이하 FO)을 제공하고 있다.
2. 엔화 1000원대, 일본 여행 부담 가중
10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올해 5월 초 황금연휴(5월 1~6일) 출발 기준 일본 여행 예약량은 전년 대비 4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예약 순위도 베트남, 태국 등에 이어 5위로 밀려났다. 일본 항공권 가격은 보름 만에 두 배 가까이 뛰었다.
3. 트리플, AI 기반 홈 전면교체
트리플이 메인 홈 화면을 전면 개편하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 강화를 본격화했다고 10일 밝혔다.트리플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는 누적 150만건의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성향과 취향에 맞춘 몰입형 경험을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영상 중심의 '스토리' 영역 신설이다. 이용자들의 이미지, 영상, 텍스트 리뷰와 선호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재구성해 숏폼 콘텐츠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