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놀자는 15일 야놀자 플랫폼을 물적 분할해 연내 신설 회사를 자회사인 인터파크트리플과 합병할 예정이다. 야놀자는 지주사로 남고, B2C 성격의 서비스들은 신설 합병회사에서 운영된다.
야·여 점유율 경쟁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9월 기준 야놀자의 월 사용자 수는 약 393만명, 여기어때는 약 356만명, 트리플과 인터파크투어는 각각 78만명, 45만명으로 집계됐다.
2. H2O호스피탈리티가 UAE 호텔 컨시어지 테크 기업 더 디지털 호텔리어(TDH)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TDH는 QR 코드를 통한 인룸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H2O의 모바일 체크인 솔루션을 TDH의 서비스와 연동할 예정이다.
3. 호텔스닷컴, 아고다, 부킹닷컴 등 글로벌 OTA에서도 오피스텔이나 원룸을 공유숙박 형태로 제공하는 불법 판매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