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티몬/위메프 이슈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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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8월 02일
박서인 | 24.08.02 (Fri)
  • 금감원이 PG업을 겸하고 있는 주요 이커머스 업체들의 전수조사를 검토. 자체 PG사를 겸하고 있는 주요 이커머스는 네이버쇼핑, 쿠팡, 지마켓, 11번가, 무신사, 야놀자, 컬리, SSG닷컴 등
  •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한 한국소비자원 집단분쟁조정 신청 건수가 2일 오전 9시 기준 2700건을 넘겼다.
  • 큐텐이 "‘위시’ 인수를 지원하기 위해 티몬·위메프 거래액을 최대한 끌어 올려라"라고 두 회사 경영진에게 지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 정산 지연 사태는 이미 지난해 모기업인 큐텐에서 본격화됐다. 지난해 6월 기준 미지급 업체만 40곳, 미정산액은 25억 원가량으로 판매자 항의에 답변 매뉴얼도 있었다.
  • 티몬과 위메프의 6~7월 카드 결제 합산액은 1조 2000억원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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