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이 자국민 단체 해외여행 허용국가 40개국을 추가했지만, 이번에도 한국, 미국, 일본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 조치 등으로 인한 외교 갈등이 주된 원인으로 보입니다.
2 일본 최대 여행 구독 서비스 하프(HafH)를 운영하는 카부크스타일이 최근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전세계 2000여곳, 한국 100여곳, 일본 900여곳의 숙소를 예약할 수 있는 숙박 시설 구독 서비스를 올 상반기 론칭할 계획이라 하네요.
3 호텔 인력 부족 현황 조사 결과, 국내 호텔의 직원 수는 필요 인력 대비 16.6%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텔업계는 인력난이 심각한 식음료 서비스와 객실 관리 부문에 비전문취업비자(E-9) 소지 외국인을 채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