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호스피탈리티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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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1월 11일
최준호 | 24.11.11 (Mon)
1. 큐텐그룹이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던 큐익스프레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역마진 프로모션 및 일감 몰아주기’에 계열사들을 동원하면서 계열사들이 손해를 보는 구조가 고착화했다고 검찰은 보고 있다.  전자상거래(이커머스) 계열사와 큐익스프레스를 연계한 통합 서비스인 ‘큐엑스(Qx)프라임’으로 인해 계열사들은 최소 수백억원대 손실을 봤다.

2. 소노가 인수에 나서 에어프레미아(LCC) 1대 주주와 경영경 분쟁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3.
  하나투어 모바일·웹 판매 47% 수준. '티메프' 이후 자사채널 중요하면서 고객 확보 위해 출혈 감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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