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NDA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하는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500개 기업 중 3년 연속 선정된 한국 기업은 13개뿐이다.
2. 국내 특급 호텔업계가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해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클럽조선, 트레비클럽 등은 기존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거나 프리미엄 상품을 추가했다.
3. 지난해 금리 및 개발비 상승으로 호텔 컨버전(용도변경)에 대한 선호도가 줄어들면서 호텔 투자 활동이 위축됐다. 반면, 인바운드 관광 회복으로 호텔 운영 수익 증가를 기대하는 투자 심리는 높아지고 있다.
4. 인터파크트리플은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관광 스타트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