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백화점, 신세계 등 유통기업들이 여행업 진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6월 4일 현대백화점도 종합여행업 등록을 마쳤는데요. 현대백화점은 종합여행업 인허가로 직접 여행 상품 등을 기획, 자체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 코리빙하우스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국토부의 건축분야 규제개선으로 역세권 등 도심에도 임대형 기숙사를 지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서울 주택 월세 비중은 2020년 38%에서 올해 51%로 급증했습니다.
3. 지난해 에어비앤비 게스트들은 10만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인기 여행지 상위 10곳의 숙박예약액 비중이 감소했고 새로운 여행지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