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정부가 무비자 입국 가능 대상국에 우리나라를 포함하면서 여행 업계도 발 빠르게 중국 관광 상품 확대에 나선다.
2. 네이버는 네이버여행에서 예약한 국내·해외 호텔에 리뷰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용자는 방문 목적(여행, 호캉스, 비즈니스 등), 동행(부모님, 친구, 아이 등), 호텔 분위기·시설(침구가 좋아요, 뷰가 좋아요 등)에 관한 키워드를 선택해 리뷰를 남길 수 있게 된다.
3.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관광발전지수 데이터로 한국 관광의 국제경쟁력을 분석하는데, 문체부가 사전공개한 발표문 요지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119개국 중 관광경쟁력에서 14위를 차지했으나, 이 중, ‘관광 정책의 우선순위’, ‘관광 개방성’, ‘가격경쟁력’ 등 세부 부문이 포함된 ‘관광 정책 및 기반 조성’ 분야에서는 61위를 기록했다.
4. 신세계그룹의 호텔·레저 사업을 담당하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1년 만에 리더십이 또 교체됐다. 조선호텔이 신세계건설의 레저 부문 양수 이후 외형이 커지자 내실 다지기를 준비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