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정거래위원회가 캠핑장과 자연휴양림 예약 플랫폼 6곳을 대상으로 약관을 심사한 결과 121개 불공정 약관이 적발. 진이나 설명이 실제와 다르거나 설비 등에 문제가 생겨도, 심지어 주차가 안 돼도 취소나 환불이 안된다는 약관. 공정위는 문제가 된 약관을 고치도록 하면서 사진이나 설명이 최신 상태로 유지되도록 플랫폼이 정기적 안내를 하고, 플랫폼의 고의나 과실이 있는 경우 책임을 지도록 함.
2. 부킹닷컴BV가 1년 이상 허위광고를 하다가 적발됐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약 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숙박상품을 일정액 이상으로 예약하면 공항택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프로모션이 종료된 이후였다.
3. 호텔·관광 컨설팅 업체 Horwath HTL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국내 호텔의 30% 이상이 최근 5년간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운영 성과를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