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다 오현석 대표 인터뷰. "전국 숙박업체(모텔 제외)의 60~70%가 온다를 통해 객실을 온라인으로 유통한다. 유통 객실 수만 70만 개, 예약되는 숙박 건수는 연 120만 건이 넘는다. 작은 펜션부터 특급 호텔까지 활용할 수 있는 PMS 솔루션으로 사업을 넓혔다. 한국인들이 해외로 나갈 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외 숙박업체도 확보해나가고 있다"
2. 마이리얼트립이 2024년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3716억원의 거래액을 기록,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3. 더휴식이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 170개의 중소형 호텔을 누적 운영해오고 있으며, 1110개 호텔에 SaaS 구독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4. 온다와쏭이 양양 그랑베이 바이 쏘타 스위트 공식 오픈 기념으로 수분양자 전용 서비스를 론칭했다. 전국 SoTA 지점과 ONDA와 제휴된 2만개 숙소를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