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래 관광객은 244만명으로 2019년(1390만명) 대비 18% 수준에 그쳤는데요. 서울시가 코로나 이전으로 관광 수요를 회복하기 위한 ‘서울관광 재건 및 붐업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기존 8월에 개최됐던 '서울페스타'도 4월로 앞당겨졌는데요. 업계는 올해 700~800만명의 외래 관광객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에어비앤비, 트립어드바이저 등 글로벌 여행 플랫폼들이 중국의 코로나19 봉쇄조치 해제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인의 해외숙박이 급증하면서 1분기에도 좋은 실적이 예상된다고 하네요.
3 여기어때 설문에 따르면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 여행지의 항공권과 숙박 가격이 비싸다는 응답이 각각 71.5%, 45.6%를 기록했습니다. 항공권 적정 가격은 20~30만원대(왕복 기준), 숙박은 10만원대(1박 기준)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