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얀트리, 카펠라그룹, 호텔신라 등 국내외 호텔 브랜드가 강원에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양양·속초·강릉을 방문한 관광객은 2021년 6603만명에서 지난해 7767만명으로 1년 새 18%가 늘었는데요. 방문객이 계속 느는 추세지만 대형 고급 숙소는 적은 편이라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2. 에어비앤비 CEO는 에어비앤비의 가격은 매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호텔은 4~10%까지 올랐다며 가격을 유지하면서 신뢰성에 집중한다면 더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한달 이상 장기 숙박의 비중이 펜데믹 이전 13%에서 올해 2분기 18%로 늘었고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 방한 관광 시장에 자유여행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여행자의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고 클룩, KKday 등 OTA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동남아 지역에서도 자유여행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