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주차] 전북인복지 주간 뉴스 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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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07월 01일
전략사업실 | 26.07.01 (Wed)
교통안전부터 돌봄까지···전북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생활안전망’ 강화
경향신문
| 26.06.16
전북도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복지와 생활안전망 확충에 나선다.
"집배원이 취약가구 발굴"...전북도-전북우정청 협력
YTN
| 26.06.18
전북도는 전북지방우정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집배원들이 취약계층의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지자체에 통보해 긴급복지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북도, 전국 첫 농촌 돌봄·생활서비스 로드맵 가동
국민일보
| 26.06.21
전북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농촌 주민을 위한 돌봄·의료·생활서비스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농촌 소멸 대응에 나섰다.
전북, 생애주기별 먹거리 복지 확대·안전망 강화
뉴스핌
| 26.06.23
전북도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먹거리 복지 정책을 확대하며 도민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 나섰다.
전북, 온열질환 출동 전국 3번째… 구급차·쉼터, 폭염 대응 ‘이상무’
세계일보
| 26.06.23
매년 여름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화되면서 지난해 전북 지역 온열질환 관련 구급 출동이 전국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 장애인 건감검진기관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 2곳 선정
뉴시스
| 26.06.24
전북도는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북대병원과 남원노인요양병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도,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지원 확대…총 24개소
뉴시스
| 26.06.25
전북도는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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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만 3000명 넘게 자살 사망…자살 예방 ‘국가전략’을 다시 묻다
쿠키뉴스
| 26.06.23
정책의 외연은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자살 문제는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저출산·고령화에 가정 내 노년층 돌봄 비용 5년 새 50조 늘었다
한국일보
| 26.06.23
저출산·고령화가 가속하면서 65세 이상 노년층에 대한 가정 내 돌봄 비용이 5년 사이 50조 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발전하는 치매 조기진단 기술…치료보다 더 큰 ‘돌봄 공백’
아시아투데이
| 26.06.23
치매 조기진단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정작 치료 이후를 책임질 돌봄 체계는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부모 물건 사고 술·담배 펑펑…돈 줄줄 새는 '아동급식카드'
노컷뉴스
| 26.06.24
취약계층 아동의 끼니를 지키기 위한 '아동급식카드'로 술·담배를 사거나 허위 결제 등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돌봄 수요 느는데…저임금과 폭언에 멍든 돌봄 노동자들
더팩트
| 26.06.24
현장 돌봄 노동자들은 통합돌봄 시행으로 처우와 근무 환경이 더 열악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예산은 남아도는데…"아이돌봄 서비스 받기 힘들어"
노컷뉴스
| 26.06.24
돌봄사 수요는 늘었지만 정작 공급이 없어 예산은 해마다 1천억 원 안팎이 남아돌고 있다.
통합돌봄 활성화 막는건… 복지부 내 '부서 이기주의'
조선일보
| 26.06.25
통합돌봄의 핵심인 방문 진료 활성화를 가로막는 장벽으로 보건복지부 내 ‘부서 이기주의’를 꼽는 지적이 적지 않다. 
통합돌봄은 그림의 떡… "방문진료 한달 걸려 신청 포기"
조선일보
| 26.06.25
6월 27일로 시행 석 달을 맞는 현 정부의 ‘1호 복지 정책’ 통합돌봄 사업이 초반부터 삐걱대고 있다. 
벼랑 끝 ‘SOS’마저 소용없어… “죽을 때 데려가야 하나” [심층기획-죽어야 끝나는 돌봄]
세계일보
| 26.06.28
#돌봄 서비스 확대
중증 발달장애인의 폭력성과 부모의 고령화로 독박 돌봄의 한계에 내몰리고 있지만, 이들을 수용할 거주시설과 정부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먼저 어른이 된 아이들…질병∙빈곤 겹친 ‘복합위기가정’의 현실
동아일보
| 26.06.29
#돌봄 서비스 확대
전문가들은 복합위기가정 아동의 어려움이 장기화될 경우 학업과 정서 발달, 사회적 관계 형성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장기요양시설 돌봄로봇 도입률 11%…"고령 인력 부담 줄여야"
뉴시스
| 26.06.29
#고령화 복지 정책
장기요양시설 내 돌봄로봇 등 디지털 돌봄 기술 도입률이 11%에 그쳤다.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이주배경아동들, 필요한 것은 지원 제도 접근성
베이비뉴스
| 26.06.29
많은 중도입국 청소년들은 언어적 문제나 체류 자격으로 인해 공교육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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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이달 말까지 그냥드림 본사업 현장 점검
연합뉴스
| 26.06.19
보건복지부는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본사업의 안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약 6주간 전국 60곳 사업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복지부 "응급실 뺑뺑이 3개월간 0건… 시범사업, 전국 확대"
조선일보
| 26.06.22
보건복지부는 21일 “3개 시도에서 시범 사업을 지난 3~5월 실시한 결과, ‘응급실 뺑뺑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몰라서 못 받는 복지 없게"…복지멤버십 정기안내 첫 시행
이데일리
| 26.06.24
복지부는 복지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수급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알려주는 정기 안내를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50세 이상 ‘동네 의원 주치의제’ 9월 도입
동아일보
| 26.06.26
동네 의원에서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한국형 주치의제’가 이르면 올 9월부터 도입된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준수율 100% 추진
뉴시스
| 26.06.26
고령화로 인한 돌봄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인력의 처우 개선에 나섰다. 
복지부, 시니어 일자리 질적 전환 시동…생산품 인증제 첫 도입
전자신문
| 26.06.28
#고령화 복지 정책
#돌봄 서비스 확대
보건복지부가 시니어 일자리 사업을 양적 확대 중심에서 안전·품질 중심 '질적 전환'으로 무게 중심을 옮긴다.
복지부, 지역·필수의료 전담조직 7월 신설…분만·신생아·소아정책과 생긴다
쿠키뉴스
| 26.06.28
#복지 예산 확대
복지부가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분만과 신생아·소아 진료를 집중 담당할 전담 정책과를 설치한다.
"집에서도 건강하게"… 장애인 홀로서기 이끄는 통합돌봄
파이낸셜뉴스
| 26.06.28
정부가 260만 장애인들의 권익과 건강, 거주와 자립 등에 대한 정책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부산·대구·울산·충북·전북에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100명 지원
아시아경제
| 26.06.29
정부가 부산·대구·울산·충북·전북에 '계약형 지역필수의사'를 각각 20명씩, 총 100명 지원한다.
내년 '기준 중위소득' 논의 착수… 복지사업 선정 기준되는 지표
조선일보
| 26.06.29
보건복지부가 내년 ‘기준 중위소득’을 결정하기 위해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밝혔다. 
청년미래센터 전국 확대…가족돌봄·고립은둔 지원 강화
이데일리
| 26.06.30
정부가 하반기부터 가족을 돌보거나 고립·은둔 상태에 놓인 청년 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사회복지시설에는 청년 돌봄 보조인력을 새롭게 배치한다.
내달부터 '췌장장애'도 국가 인정받는다…입시생은 우선 심사
연합뉴스
| 26.06.30
내달부터 '췌장 장애'도 장애인으로 정식 등록해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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